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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첫말 언제 할까? 엄마 아빠는 언제 말할까? 말하는 시기, 말문 트이는 시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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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첫말 언제 할까? 엄마 아빠는 언제 말할까? 말하는 시기, 말문 트이는 시기

'김곰치' 2026. 6. 1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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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앞서!!

저는 4살 아이를 키우는 육아 파파입니다.

거의 모든 육아는 AI 선생에게 배우고 있으며 실제 육아 경험과 함께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중 핵심적인 실사용 경험들은 제가 따로 아래에 정리하겠습니다.

 

 

 

 

 

아기를 키우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부모들이 가장 기다리는 말이 있다.

👶 "엄마"

👶 "아빠"

처음 옹알이를 시작할 때는

"아~"

"우~"

"바바바"

정도인데

시간이 지나면 부모들은 점점 기대하게 된다.

"언제 엄마라고 하지?"

"아빠는 언제 말하지?"

"친구 아기는 벌써 말하던데?"

"우리 아이는 늦은 건 아닐까?"

특히 첫아이를 키우면 남들보다 늦는 것 같아 괜히 걱정하게 된다.

오늘은

👉 아기 첫말은 언제 시작하는지

👉 엄마 아빠는 언제 말하는지

👉 말이 늦으면 걱정해야 하는지

👉 집에서 도와줄 수 있는 방법

까지 한 번에 정리해보겠다.


👶 아기 첫말은 언제 시작할까?

보통 아기들은 생후 10~15개월 사이에 의미 있는 첫 단어를 말하기 시작한다.

물론 개인차는 매우 크다.

어떤 아기는 돌 전에 말하기도 하고

어떤 아기는 18개월쯤 되어야 첫 단어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 언어 발달 과정

나이발달
2~4개월 옹알이 시작
6~9개월 바바바, 다다다 반복
10~15개월 첫 단어 시작
18개월 단어 수 증가
24개월 두 단어 문장 시작
36개월 간단한 대화 가능

😆 엄마 아빠 중 누굴 먼저 말할까?

생각보다 많은 부모들이 궁금해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정답은 없다.

다만

"엄마"

가 먼저 나오는 경우가 조금 더 많은 편이다.

발음이 상대적으로 쉬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빠"

"맘마"

"까까"

"멍멍"

을 먼저 말하는 아이들도 많다.


😅 첫말이 꼭 엄마 아빠일 필요는 없다

부모들은 보통

"엄마"

"아빠"

를 기대한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 "맘마"

👶 "까까"

👶 "멍멍"

👶 "빠방"

이 먼저 나오는 경우도 흔하다.

아기가 자주 보고 좋아하는 대상이 먼저 단어가 되는 경우가 많다.


🚨 말이 늦으면 언제 상담해야 할까?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단순히 늦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다만

✔ 18개월이 지나도 의미 있는 단어가 거의 없다

✔ 이름을 불러도 반응이 적다

✔ 눈 맞춤이 거의 없다

✔ 의사 표현이 매우 적다

이런 경우에는 전문가 상담을 고려할 수 있다.


💡 집에서 도와주는 방법

✔ 많이 대화하기

✔ 사물 이름 알려주기

✔ 그림책 읽어주기

✔ 아이 말에 반응하기

✔ 스마트폰 노출 줄이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와 자주 이야기하는 것이다.


🔥 한 줄 정리

👉 첫말은 보통 생후 10~15개월 사이 시작된다.

👉 엄마 아빠보다 맘마, 까까를 먼저 말하는 경우도 많다.

👉 개인차가 크므로 너무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


네 여기까지가 AI 선생 정보구요.

말을 잘 안하는 아이도 많습니다.

이전 글에도 썼지만 2돌이 되어도 말한번 안하다 갑자기 급속도로 유창져가는 케이스도 있어요

주변에 있습니다

지금 3돌 다되가는데 가끔씩 오늘 너무 즐거웠어 이렇게 표현하는 아이도 있구요.

아이들 마다 말을 하기위한 준비 기간이 다른 것 같습니다.

한가지 말씀드릴것은 저도 예전에 정보를 참 많이 찾아봤는데

엄마, 아빠 중 누군가가 말이 많으면 아이가 말을 빨리 배운다고 하는 정보를 본적이 있고

할머니랑 오래 지낸 아이가 말을 빨리한다고 하기도 합니다

주변에서 떠들어대면 애도 따라 떠들고 그러나봐요

저는 집에서 제가 말이 참 많거든요

아 와이프도 많은데 저도 많아서 사운드가 비질않아요

이게 참 역효과일때가 있는데 잔소리도 사운드가 비질않습니다. 컼 ㅠ

그래서 와이프랑 협의한게 한사람씩 잔소리 하기로... 아이도 도망갈 품을 열어주기로 그러기로 합의 봣습니다요..

저희집 애는 말을 좀 빨리 배운 것 같아요.

3돌 안됬는데 집에오면 어린이집에 있었던 얘기를 떠듬떠듬 재잘재잘 얘기한답니다.

오늘 션생이 팔찌를 만져서 우유 주고 팔찌 먄지게 해줬어

그래서 내가 이거 음...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음...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음.. 이거를 이거를 이거를 이거를 이거를 이거를 이거를 팔찌를 줬어

재밌었어.

ㅋㅋㅋ;; 이럽니다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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